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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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신학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윌리스턴 워커 지음 | 강근환 외 옮김 | 신국판 | 526쪽 | 2006-09-20 | 18,000원

    이 책은 기독교 전반에 관하여 경탄할 만큼 균형 잡힌 명저여서 영어를 사용하는 모든 신학교에서 교회사 교과서로 사용되어 오고 있다. 원래 초역이 된 책이나 이번에 원 저서에 더 충실하게 번역하여 엮어서 나왔다. 신학교에서 교회사 교과서로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덧붙여진 한국 교회사도 눈여겨볼 만 하다....

  • 김인수 지음 | 신국판(양장) | 192쪽 | 2006-03-30 | 9,500원

    이 책은 일제가 한국교회에 자행한 폭압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학문적으로 차원이 높다거나 일제가 한국 민족 전체에게 저지른 만행을 기록하고 있지는 않다. 또한 한국교회의 친일, 어용에 대한 내용도 취급하지 않는다. 저자는 다만 일제와 조선총독부가 어떻게 한국교회를 박해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일제의 한국교회에 대한 박해 사실을 조금이나 정확하게 알림으로 반성할 사...

  • 품절

    요한네스 발만 지음 | 오영옥 옮김 | 신국판 | 384쪽 | 2006-02-25 | 16,000원

    이 책은 독일 보훔 대학에서 은퇴한 교회사 교수인 요한네스 발만의 『종교개혁 이후의 독일 교회사』를 중심으로 편자의 글을 가미하여 펴낸 책이다. 역사학을 전공한 편자는 원 저서에는 없는 문화사적 배경을 추가하고 설명했다. 편자는 이 책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유럽문화를 이해하고 오늘날 유럽 교회의 실상을 아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송기득 옮김 | 신국판 | 450쪽 | 2005-09-10 | 16,000원

    이 책은 파울 틸리히가 1953년 봄학기에 유니온신학교에서 행한 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라는 주제의 강의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또 다른 강의인 『19-20세기 프로테스탄트 사상사』와 함께 한 체계를 이루고 있다. 파울 틸리히의 ‘사상사’는 단순한 사상의 전개가 아니고 역사적인 전망이며, 단순한 사상의 나열이 아니라 역사적 해석이다. 그래서 그의 사상사에 대한 강의는 ‘정...

  • 류금주 지음 | 신국판 | 246쪽 | 2005-08-30 | 10,500원

    이 책은 한국 교회 최초의 신비주의자 이용도 목사의 삶의 여정을 소개한다. 이용도는 한적한 골방과 고요한 산속을 동경하는 신비주의자였지만, 당시 한국 교회의 한복판에서 자신의 신비주의를 실험하여 간 선구자였다. 그의 활동 무대는 주로 한국 교회 교권의 중심지인 평양, 그 교권 도전의 중심지 서울 그리고 신령주의자들의 아지트인 원산이었는데, 이 세 도시에서 모두 배척당한다. ...

  • 백소영 지음 | 국판변형 | 296쪽 | 2005-04-30 | 13,000원

    한국교회는 전 세계가 주목할 만큼 빠른 시간 안에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어느새 성장은 멈췄고, 사회로부터 곱지 않는 시선을 받는 집단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 책은 ‘무교회’를 통해 형식주의와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한국교회의 잘못된 모습을 돌아보고 앞으로 한국교회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는 무교회를 이야기하면서 무교회가 단...

  • 원종천 지음 | 신국판 | 256쪽 | 2004-12-10 | 12,000원

    클레어보아의 성 버나드(1090-1153)는 교회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성경적 진리를 떠나 있던 중세시대에 고대로부터 종교개혁 사이에 진리의 맥을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스콜라주의가 중세교회를 장악하기 전, 성 버나드는 중세 암흑 시기에 놓치고 있던 어거스틴 유형의 성경적 진리를 부활시키고, 비성경적 이성주의와 투쟁하며, 교회를 주도해 나갔다. 그러나 그 무...

  • 이형기 외 지음 | 신국판 | 476쪽 | 2004-09-10 | 19,000원

    로마 가톨릭 교회와 동방정통 교회와 종교개혁 전통의 개신교 대부분은 고대 교회(100-600)의 신학적인 유산과 교회실천적인 유산을 매우 귀중하게 여긴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이 시기에 정통성 시비의 표준인 삼위일체론과 기독론, 그리고 성서의 경전화 등이 교회 공의회에 의해서 확정되었고, 아우구스티누스의 은총론과 구원론이 확립 되었으며, 종말론과 교회론의 기본 틀도 만들어졌기...

  • 송기득 옮김 | 신국판 | 320쪽 | 2004-06-17 | 12,000원

    이 책은 파울 틸리히가 1963년 시카고 대학교 신학대학에서 “19-20세기의 프로테스탄트 신학”을 주제로 한 강연을 옮긴 것이다. 원래 출판을 목적으로 다듬어진 책이 아니기 때문에 틸리히 사상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틸리히의 풍부한 학식과 깊은 통찰력과 날카로운 지성이 번뜩인다. 틸리히는 근대 서구의 여러 가지 사상의 핵심을 뚜렷이 밝히고, 그것이 안고 있는 문제점...

  • 손규태 지음 | 신국판 | 414쪽 | 2004-01-30 | 15,000원

    루터에 관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연구서는 수없이 많다. 그 가운데 이 책이 눈에 띄는 것은 ‘역사적 논쟁적’인 방법으로 루터를 연구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루터의 사상을 역사적으로 살핌과 동시에 그가 대항해서 투쟁한 집단, 예를 들면 가톨릭교회와 농민과의 논쟁을 통해서 사상의 발전을 파악한다. 루터는 일생 동안 스물여섯 번의 크고 작은 대적들과 논쟁했다고 고백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