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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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별연구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로즈메리 류터 지음 | 장춘식 옮김 | 신국판 | 376쪽 | 2001-08-20 | 15,000원

    미국에서 저술상을 받은 이 책은 기독교가 유대교에 대해 저지른 억압을 폭로한다. 기독교는 유대교가 형제자매 종교임에도 불구하고 그 복음을 이데올로기화해서 유대인들을 살해했다. 저자는 기독교의 이 같은 반유대적 성향의 기원을 예수를 그리스도로 선포했던 교회의 메시지에서 찾아내고 있다. 저자는 반유대주의를 극복해야만 오늘의 기독교가 진정한 생명력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

  • 품절

    이종성 지음 | 국판양장 | 518쪽 | 1984-05-30 | 15,000원

    ‘그리스도’에 대한 논의는 ‘하나님’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신학의 중심이다. 인간 예수와 메시아 그리스도, 하나님과의 관계성에 대한 논의는 기독교 신앙의 초창기부터 시작되었다. 저자는 그동안 주요하게 다루어졌던 그리스도론을 성서적이고 정통주의적 입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 김성원 지음 | 신국판 | 400쪽 | 2003-08-30 | 14,800원

    무신론 이론 뒤집기 니체, 마르크스, 프로이트, 뒤르캥…세계에서 내놓으라 하는 사상가들이 “신은 없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라도 하듯 과학은 신의 존재에 의문을 제기한다. 최근의 포스트모더니즘은 아예 신의 ‘해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허구’의 존재인가? 이 책은 무신론을 내세우는 현대주의 이론을 꼼꼼히 뒤...

  • 박만 지음 | 신국판 | 334쪽 | 2003-09-20 | 14,500원

    삼위일체론은 어렵고 추상적인 교리로 알려져 있다. 어떻게 한 분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인격으로 존재할 수 있는가? 하나이면서 동시에 셋인 존재는 정말 가능한 일인가? ‘가능해 보이지 않는’ 이 교리는 그동안 교회 안에서 그저 ‘믿음의 대상’으로만 여겨져왔다. 심지어 일부 기독교인들은 삼위일체 교리를 무의미한 사변으로 거부하기도 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은 역사적으...

  • 선한용 지음 | 신국판 | 300쪽 | 1998-10-10 | 14,000원

    평생을 아우구스티누스 연구에 천착해 온 선한용 박사가 기독교 신학의 원조격인 아우구스티누스 사상의 특색을 시간과 영원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풀어낸 연구 논문집.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은 실존의 문제로 고뇌하는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한줄기 빛이 될 것이다....

  • 허호익 지음 | 신국판 | 384쪽 | 2003-11-25 | 14,000원

    2~3년 전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단군상 문제가 여전히 한국 교회의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다. 이는 한국 교회가 아직까지 단군신화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편에서는 단군신화를 반기독교적인 것으로 규정하는 것은 무리라고 주장하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단군신화를 철저히 배격하며 이미 건립된 단군상을 철거하는 일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이 속에서 상당수...

  • 품절

    기독교사상 편집부 지음 | 신국판 | 320쪽 | 1993-08-20 | 14,000원

    종말론은 기독교신앙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종말론은 하나님이 우주와 자연, 역사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유지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종결짓는다는 절대적인 주권에 관한 신학이다. 그러므로 종말론의 잘못된 이해는 교회와 사회에 치명적인 독소로 작용한다. 이 책은 신·구약에 나타난 종말론과 종교개혁, 근현대 신학의 종말론을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종말론의 이해를 돕...

  • 정순혁 지음 | 신국판 | 296쪽 | 2011-04-30 | 13,500원

    창조론과 진화론의 충돌에 대해 교회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까? 많은 현대인은 진화론에 기초해서 창조론을 거부하거나, 창조 이야기를 신화 정도로 취급한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교회에서 배우는 창조론과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좀 더 성장하면 진화론 때문에 신앙을 버리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진화론을 인정하는 입장에 서면, 성서를 첫 장부터 믿을 수 ...

  • 정홍열 지음 | 신국판 | 272쪽 | 2005-04-25 | 13,500원

    사도신경은 그리스도인들의 믿는 바를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진술하고 있다. 따라서 사도신경은 시대를 넘어서고 연령과 교육수준을 넘어서 어느 곳에서나 어느 누구에게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가장 기초적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단지 그리스도교의 교리의 요약에 머무르는 것만이 아니라, 이를 통해 성서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된다. 사도신경의...

  • 김재진 지음 | 신국판 | 366쪽 | 2003-11-10 | 13,500원

    프랑스의 유명한 철학자 파스칼(B. Pascal)은 “기독교의 하나님은 철학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파스칼이 말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진정으로 뜻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하나님의 속성(?)을 규명하기 위한 수많은 노력들이 있어왔다. 그 결과 하나님의 속성을 설명하는 갖가지 수식어가 탄생했다. 그러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