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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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별연구
도서명   | 발행일   | 가격
  • 한국조직신학회 지음 | 신국판 | 512쪽 | 2009-10-15 | 20,000원

    “교회가 세속적인 영광과 호사를 누리고, 세속적인 명예와 훈장을 수여하는 것이 옳은 일이 될 수 있는가? 교회가 필요 이상의 재물을 축적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인가? 교회가 세속의 권력과 결탁해 그 어떤 세속적 단체나 정당, 문화 단체나 사회 경제적 권력 집단으로 전락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한스 큉의 지적과 같이 교회의 형태는 변화할 수 있으나 교회의 본질은 변할 수 없다. 오...

  • 김재진 지음 | 신국판 | 544쪽 | 2004-04-20 | 20,000원

    1643년 제작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은 교회가 믿고 신앙하는 성경의 내용을 교리적으로 알기 쉽게 집대성해 놓은 표준 신앙문서이다. 소요리 문답은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교리를 압축한 107개의 문답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에 "기독교 역사상 가장 좋은 요리문답이며 기독교 신앙과 교리에 대한 가장 훌륭한 요약"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 책은 소요리 문답의 본...

  • 이형기 지음 | 신국판 | 536쪽 | 2004-02-15 | 20,000원

    이 책은 이레네우스에서 아우구스티누스에 이르는 고대 교부들, 요아킴과 트리엔트 공의회의 중세 종말론, 16세기 종교개혁의 종말론,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의 종말론과 19세기 자유주의 개신교의 종말론을 논하고 있다. 이어 요한네스 바이스와 알베르트 슈바이처 이후 칼 바르트에서 에큐메니컬 운동에 이르기까지의 20세기 교회의 종말론을 논한다. 하지만 이 책의 의도와 목적은 단순히 ...

  • 전광돈 지음 | 신국판 | 512쪽 | 2007-08-30 | 19,000원

    한의 신학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울림이 육신이 된 예수 그리스도를, 한으로 뒤덮여 있는 고난의 세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한의 인생들에게, 한의 채널을 통하여 전파하려는 복음적인 의도에서 태동되었다. 한의 신학은 서구 신학의 재판(再版)도 아니고, 한국판 해방신학도 아니며, 민중신학의 속편도 아니다. 비록 이런 저런 신학사상들과 많은 부분을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내용적으로 공유...

  • 한국조직신학회 지음 | 신국판 | 456쪽 | 2011-02-25 | 18,500원

    <그리스도론>은 조직신학의 중심이 되는 다양한 주제와 문제들을 세미나와 토론을 통해 연구·발표하는 학문적 단체인 한국조직신학회가 엮어낸 기획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1집 ...

  • 생명평화마당 지음 | 신국판 | 468쪽 | 2017-10-10 | 18,000원

    대형주의와 권위주의에 갇힌 한국교회에 그 대안을 제시하다 - 탈성직‧탈성장‧탈성별을 통해 생명과 평화를 일구는 작은교회론 ‘탈성직’, ‘탈성장’, ‘탈성별’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교회의 본래적인 모습을 회복할 것인가를 탐구한 책이다.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에 대한 처방으로 ‘작은교회운동’을 주장하는 다수의 신학...

  • 현요한 지음 | 신국판 | 432쪽 | 2011-09-30 | 18,000원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인 현요한 박사는 오랫동안 신학과 영성, 이론과 실천, 교회와 신학교의 괴리를 피부로 느끼며 어떻게 하면 그 양자를 조화 있게 하나로 만들 수 있을까를 탐구해 왔다. 그 연구 중 그가 발견하게 된 것은 고대 교부들과 16세기 기독교 개혁자들에게는 학문과 영성, 이론과 실천,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분리되지 않았었다는 사실이다. 고대 교부들에...

  • 김균진 지음 | 신국판 | 492쪽 | 2002-03-30 | 18,000원

    죽음은 진정 ‘끝’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성서에서 죽음이 어떻게 이해되는가를 보고, 영혼불멸설, 연옥설, 윤회설 등 죽음 이후에 대한 다양한 이론들과 그 문제점을 짚어간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안락사 문제와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신학적 입장도 밝히고 있다....

  • 한국조직신학회 지음 | 신국판 | 416쪽 | 2012-02-20 | 17,500원

    이 책은 한국조직신학회에서 기획한 특집 시리지의 하나로서 『교회론』과 『그리스도론』에 이은 세 번째 시리즈이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는 것은 언제나 두려운 일이다. 그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하나님의 신비와 불가해성 때문이다. 둘째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언제나 ‘나-그분’이 아닌 ‘나-당신’의 관계로 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

  • 이정배 지음 | 신국판 | 424쪽 | 2003-03-05 | 17,500원

    토착화 2세대 신학자인 이정배 교수가 꺼져가는 토착화신학의 불씨를 다시 살리고, 토착화신학이 교회와 무관한 신학이 아닌 생명적·한국적 신학임을 밝히고자 저술한 신학 연구서. 이 책은 토착화신학의 역사적 맥락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한국적 생명신학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