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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한국조직신학회 기획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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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조직신학회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5-08-30
규격 신국판/반양장 | 376쪽
ISBN 978-89-511-1820-3 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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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그러나 구
약성서뿐만 아니라 신약성서에 나타나는 구원에 대한 표상은 아주 다양하
다. 죄와 구원을 나타내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도 여러 단어의 다양한 개념으
로 전승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죄와 구원에 대한 이해가 포괄적이
며 통전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 신학에 있어서 구원론은 기독
론에 정초되어 있다. 예수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마 1:21)
이며, 초대교회의 케리그마의 핵심인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 2 :36)라는 고백에는 예수가
구세주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구원에 대한 이해는 매우 다양하여 때로는 오해와 왜곡을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 한국교회의 무수한 이단의 공통된 특징은 구원론적 이단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예수를 믿어도 구원을 못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기성교
회는 구원이 없으며 구원을 얻기 위해 직통계시를 받거나(신천지, 큰믿음교
회), 안식일이나(안식교) 유월절을 지키거나(하나님의 교회), 12지파에 속하
거나(신천지), 재영접을 하거나(다락방), 죄사함의 비밀을 깨달아야(구원파)
한다는 등 구원을 얻기 위한 다른 조건을 제시하여 성서적이고 정통적인 구
원관을 흔들어 놓고 거짓된 신앙을 가르치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한국조직신학회 기획시리즈 5권으로 구원론을 다루었고
모두 14편의 논문을 실었다. 구원론이 오해되고 왜곡되는 상황에서 성서적
이고 정통적이고 신학적인 구원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지침이 될 수 있도록
구원론의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