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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믿다

요한복음서 1-4장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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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프랜시스 J. 몰로니 | 박경미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5-07-30
규격 신국판/반양장 | 328쪽
ISBN 978-89-511-1819-7 93230
정가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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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요한복음서에 대한 서사비평적 읽기 방법이 지니는 몇 가지 측면들을 설명한(1장) 후에 요한복음서의 첫 네 장들을 읽어나갈 것이다: 1:1-18(2장), 1:19-51(3장), 2:1-12(4장), 2:13-3:36(5장), 4:1-42(6장), 4:43-54(7장). 각각의 주석은 “서사의 형태”에 대한 연구로 시작될 것이며, 거기서는 단락의 공간적 측면을 다루게 될 것이다. 모든 서사는 형식과 형태를 지닌다. 각 본문의 이 측면을 밝히기 위해 서사의 표준이 사용될 것이다. 그러나 독서의 시간적인 흐름을 밝히는 두 번째 부분, 즉 “서사 읽기”에 보다 세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이 두 가지 연구를 통해 내포 독자와 ‘읽기 과정’의 시간적인 측면을 이해하는 데 특별히 도움을 주는 도구들을 추적해갈 것이다. 이 작업은 요한복음서 1-4장의 읽기에 대한 요약으로 끝난다.(8장) 서사 연구는 처음부터 본문의 공간적, 시간적 흐름을 따라가야 한다. 이 연구는 나의 요한복음서 ‘서사 읽기’의 첫 작업이다.




프랜시스 J. 몰로니

1976년부터 1994년까지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Melbourne)에 있는 가톨릭 신학대학의 신약학 교수를 지냈고, 이후 미국 가톨릭 대학교를 거쳐, 현재는 오스트레일리아 가톨릭 대학교(ACU)에서 성서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신학자로는 최초로 오스트레일리아 인문학 협회(FAHA) 회원이 되었으며, 외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가톨릭 성서학회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최근 출판된 Reading the New Testament in the Church: A Primer for Pastors, Religious Educators, and Believers(2015), Love in the Gospel of John: An Exegetical, Theological, and Literary Study(2013), The Gospel of Mark: A Commentary(2012) 외에 수십 권의 저서가 있다.




역자 박경미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기독교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신학대학원장, 이화여성신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 없이 예수와 함께: 요한공동체의 문학과 신학』, 『행복하여라! 하느님나라의 사람들』, 『신약성서,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다』, 『마몬의 시대, 생명의 논리』, 『새 하늘, 새 땅, 새 여성』, 역서로는 『갈릴리: 예수와 랍비들의 사회적 맥락』, 『생태학적 치유』 등이 있다.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머리말
약어표

제1장 요한복음서를 읽기 위한 준비
제2장 첫 장 요한복음 1:1–18
제3장 예수의 첫 나날들 요한복음 1:19–51
제4장 가나에서 예수의 말씀을 믿음 요한복음 2:1–12
제5장 이스라엘에서의 믿음의 여정 요한복음 2:13–3:36
제6장 사마리아에서의 신앙여행 요한복음 4:1–42
제7장 가나에서 예수의 말씀을 믿음 요한복음 4:43–54
제8장 돌아보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