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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에 관한 과학과 신학의 대화(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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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하엘 벨커, 존 폴킹혼 | 신준호 옮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2-03-02
규격 신국판 | 534
ISBN 89-511-0482-6 93230
정가 21,000원
판매가 18,900원 (10%할인 +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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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과학자, 윤리학자, 성서학자들이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종말론을 풀어 낸 논문집. 3년여에 걸쳐 프린스턴과 하이델베르크에서 열렸던 ‘종말’에 관한 국제 학술회의에서 다룬 논문 23편을 엮어 만든 책이다. 과학과 신학의 대화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존 폴킹혼
물리학자, 수학자, 그리고 또한 신학자이며, 케임브리지대학 교수이다. 퀸스 칼리지의 전 학자이었고, 1997년 백작의 귀족 칭호를 영국왕실로부터 수여받았다. 그의 대표 저서는 The Faith of a Physicist; Belief in God in an Age of Science 외 다수가 있다.

미하엘 벨커는 신학박사, 철학박사이며,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의 조직신학 교수이다. 현재 하이델베르크대학의 국제학술회의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Gottes Geist (하나님의 영)』등 다수가 있다.

래리 부처드(버지니아대학 종교학부 교수), 월터 브루지만(컬럼비아대학 신학부 교수), 도널드 주얼(프린스턴대학 신학부 교수), 데틀레프 링케(독일 본 의과대학 교수), 패트릭 밀러(프린스턴대학 신학부 교수), 위르겐 몰트만(독일 튀빙겐대학 명예 교수), 게르하르트 자우터(독일 본대학 신학부 교수), 윌리엄 슈바이커(시카고대학 신학부 교수), 크리스토프 슈베벨(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신학부 교수), 자네 마틴 소스키(케임브리지대학 현대신학 강사), 윌리엄 스퇴거(천체물리학 박사, 로마 가톨릭 사제), 캐스린 태너(시카고대학 신학부 교수), 미로슬라브 볼프(예일대학 석좌 교수), 프레이저 와츠(케임브리지대학 신학과 자연과학 교수), 한스 베더(취리히대학 신학부 교수)




전체 서론: 세계의 종말과 하나님의 목적에 관한 과학과 신학

제1부 자연과학의 종말론-대 파멸과 희망

서론: 종말론과 과학
1. 생명을 간직한 우리 우주의 궁극적 대 파멸에 관한 과학적 해명
2. 종말론: 과학 편에서의 몇 가지 질문과 통찰
3. 시간의 주님: 두뇌 이론과 종말론
4. 주관적 희망과 객관적 희망: 종말론의 명제적 및 심리적 희망

제2부 문학과학과 윤리학 안에서의 종말론 -종말론적 사고의 형성

서론: 종말론에 관한 문화적 전망들
5. 문화적 우주론과 철학과 문화에 대한 자연과학의 영향
6. 인간의 목적과 하나님의 미래
7. 우연적 미래들: 우주론적 윤리의 상상
8. 문화적 공간으로서의 교회: 종말론과 교회론
9. 도덕적 공간으로서의 시간: 도덕적 우주론, 창조, 그리고 최후의 심판

제3부 성서 안의 전통적 종말론 - 종말-시간(End-Time)의 주제들

서론: “종말”(The End)의 관점에서 성서 읽기
10. 영점(Nullpunkt)에서의 신앙
11. 심판과 기쁨
12. 기독교적 희망과 죽음의 부정: 신약성서 종말론과의 만남
13. 희망과 창조

제4부 신학과 영성 안에서의 종말론 - 희망과 영원한 생명

서론: 현실주의 종말론
14. 희망을 위한 이유들
15. 미래가 없는 종말론?
16. 죽음 이후에 삶이 있는가?
17. 기쁨으로의 초대!: 죄, 죽음, 그리고 다가올 세계의 생명
18. 부활과 영원한 생명: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정경적 기억, 그분의 현실성, 그리고 그분의 영광

부록: 은유와 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