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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학 총론

예배와 삶의 통섭을 추구하며

저자 김순환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12-10-20
규격 신국판 | 552쪽
ISBN 978-89-511-1491-5 93230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원 (10%할인 + 5%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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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배들을 보면 여전히 말씀중심의 특징이 주류인 가운데 예배의 발전적 방안 모색의 필요와 다양성이란 환경에 대한 적응 목적으로 일부에서는 전통 회복을 내세우는 측이 있는가 하면, 현대적 상황에 맞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예배를 시도하는 일이 빈번하게 늘고 있다. 저자는 이런 변화가 다소 당혹스럽고 주저되겠지만 단지 피하거나 머뭇거릴 일은 아니며 과연 이들이 어떤 점에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의미들을 담고 있느냐에 대한 냉철한 예배신학적 성찰과 인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신앙의 중심적 행위인 예배가 그 기능과 역할을 해내지 못할 때 하나님 나라 확장의 추동력은 약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배의 이해, 역사, 실제, 한국 교회 예배의 현재와 미래까지 상세하게 짚어주므로 전통의 재발견 노력과 오늘의 사회문화적 상황에 대한 개방적 접근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가진 과제 극복을 위한 예배신학적 방안들을 심도 있게 모색하고 아울러 예배를 단지 교회당이라는 제한된 공간이 아닌, 세상 속 각 현장의 사건으로 경험되고 확산되게 하기 위한 논구와 희망을 담아 ‘예배와 삶의 통섭(通涉)’을 소개한다.




김순환
충남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졸업과 함께 가족과 더불어 도미, 아펜젤러 선교사의 모교인 미 드루대학교에서 신학석사, 철학석사, 철학박사(예배학) 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대전의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의 한국성서대학교 등에서 약 10년간 교수로 봉직하였고, 현재는 모교인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외 학술 활동으로는 한국예배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는『21세기 예배론』(대한기독교서회, 2003), 『성찬, 어떻게 알고 실행할 것인가?』(로렌스 훌 스투키/대한기독교서회, 2002),『예배의 역사와 전통』(고든웨익필드/CLC, 2007),『예배와 예식 모범』(찰스 해킷·던 샐리어스/대한기독교서회, 2008)이 있으며, 그 밖에『복음주의 실천신학개론』(공저, 세복, 1999), 『복음주의 예배학』(공저, 요단, 2001), 『21세기 실천신학개론』(공저, CLC, 2006) 등 다수가 있다.




머리말

제Ⅰ부 예배의 이해
제1장 예배의 이해 / 제2장 예배의 성서적 배경 / 제3장 예배의 신학적 배경
제Ⅱ부 예배의 역사
제4장 원시교회 예배 / 제5장 초대교회부터 종교개혁까지의 예배 / 제6장 종교개혁부터 현대까지의 예배 / 제7장 최근 예배 동향
제Ⅲ부 예배의 실제
제8장 예배의 요소와 순서 / 제9장 예배와 성례전 / 제10장 세례의 주요 이슈: 유아세례 논의 / 제11장 성찬 관련 주요 이슈: 성찬의 사회적 모티브 / 제12장 예배와 시간: 교회력과 성서정과 / 제13장 교회력과 예배 예술 / 제14장 교회력과 성서정과에 따른 설교 실제 / 제15장 예배와 공간: 교회건축과 내부 장식의 예배학적 고려 / 제16장 예배와 음악
제Ⅳ부 예배와 상황
제17장 동시대 사회 문화 속 예배 전략 / 제18장 신경향 예배 이해: 열린 예배, 이머징 예배 등 / 제19장 한국 교회 예배의 현재와 미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