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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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연애보다 짠하다

개척교회 목사의 진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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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대연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5-10-30
규격 국판변형 | 224쪽
ISBN 89-511-0799-X 03230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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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교회가 참 많다. 작은 동네에서조차 여러 개의 십자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몇 개 혹은 몇 십 개씩 새로운 교회들이 생겨난다. 개척교회들이다. 한국교회의 80%를 차지한다는 개척교회. 그리고 그에 따라 생겨나는 개척교회 목회자들. 사실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사역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장밋빛 미래를 꿈꾸기도 하지만 현실의 높은 장벽에 부딪혀 소리 없는 눈물을 쏟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 땅의 수많은 개척교회 목사 가운데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누구처럼 기적적으로 교회를 부흥을 시키지는 못했다. 개척한 지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상가 지하실을 면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책에는 저자가 목회를 하면서 겪어야 했던 실패와 좌절, 그리고 눈물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비록 목회가 ‘가슴에 피멍 드는’ 일이라 할지라도 때로 ‘행복해서 죽을 것만 같은’ 날도 있음을 보여준다.
사랑에 혹 이별의 아픔이 따른다 할지라도 사랑을 멈출 수 없는 것처럼 목회 역시 아픔이 따른다 할지라도 중단될 수는 없다. 책을 읽다보면 놀라운 성공을 이룬 어느 목회자의 이야기보다 달콤쌉사름한 연애 같은 목회를 하며 교인들과 함께 아름다운 내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개척교회 목회자의 이야기가 더 감동적일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황대연
성결대(B. A)를 통해 기도 생활과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에 눈을 뜨게 되었고, 합동신학대학원(M. Div.)을 통해서는 학문과 경건을 배웠다. 또한 부시맨이 사는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의 약 5년 간의 선교사역을 하면서 오로지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지금도 구원사역을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다. 귀국 후 서울 방배동의 동산교회를 거쳐 현재 제자훈련과 선교의 비전을 품고 경기 시화에 한가족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소춘자와 아들 인우가 있다.




1부 목회는 이별보다 아프다
2부 목회는 입맞춤보다 달콤하다
3부 목회는 추억보다 향기롭다
4부 목회는 사랑보다 치열하다
5부 목회는 희망보다 눈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