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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례에서 계약으로

서양 혼인법의 역사와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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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6-10-20
규격 신국판 | 448쪽
ISBN 89-511-0874-0 93230
정가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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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세기 동안 서양 사회에서 결혼과 성에 관한 법과 관습들에 엄청난 변화가 있어 왔다. 이 변화들은 단지 종교와 윤리에서만 아니라, 이제는 정치적, 사회적 이슈와 영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 사회도 여러 면에서 이런 일련의 변화들을 유사하게 계속 경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고연 이런 변화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이 책의 저자는 과거의 서양 전통에 나타난 결혼과 성에 대한 인식과 제도들의 변화를 법과 중교라는 상관 관계 속에서 고찰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이 주제들이 가지는 연속성과 다양성을 역사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제시한다.




존 위티 주니어는 하버드 법대에서 법학박사를 받았고, 현재 에모리대학교 법대의 요나스 로비처 석좌교수로 이 대학의 법과 종교 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는 법 역사, 결혼 종교의 자유의 전문가로 120여 개의 논문과 8개의 학술지 심포지아, 17개의 책을 출판했다. 이 가운데는 『성례에서 계약으로』를 포함하여 『러시아에서의 개종과 정통』(1999), 『종교와 미국 헌법 실험』, 『법과 개신교주의: 루터교 종교개혁의 법적 가르침들』(2002), 『존 칼빈의 제네바에서의 성, 결혼, 그리고 가족생활』(2005)등이 있다.
그의 저술들은 이미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히브리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루마니아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고, 지금 또한 6권의 책이 계약된 상태이다. 위티 교수는 북미와 서유럽, 이스라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걸친 학술 회의들에서 강의하고 회의들을 주재하였다. 그는 에모리대학교 법대 학생들로부터 가장 뛰어난 교수로 아홉 번이나 뽑혔으며 강의와 연구로 수많은 상을 받았다.




제1장 성례로서의 결혼: 로마 가톨릭 전통
제2장 루터교 종교개혁: 사회적 자산으로서의 결혼관
제3장 칼빈교 전통: 언약으로서의 결혼관
제4장 영국 전통: 연방공화국으로서의 결혼관
제5장 계몽주의 전통: 계약으로서의 결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