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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한이 있었다

恨의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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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광돈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2007-08-30
규격 신국판 | 512쪽
ISBN 978-89-511-0949-2 93230
정가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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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신학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울림이 육신이 된 예수 그리스도를, 한으로 뒤덮여 있는 고난의 세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한의 인생들에게, 한의 채널을 통하여 전파하려는 복음적인 의도에서 태동되었다. 한의 신학은 서구 신학의 재판(再版)도 아니고, 한국판 해방신학도 아니며, 민중신학의 속편도 아니다. 비록 이런 저런 신학사상들과 많은 부분을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내용적으로 공유하고 있을지라도, 한의 신학은 어디까지나 한이라는 하나의 눈을 가지고 서구 신학이 좀처럼 보지 못한 계시의 비밀을 살펴보고 한이라는 하나의 귀를 갖고 해방신학이 미처 듣지 못한 세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한이라는 하나의 손을 가지고 민중신학이 아직 다루지 못한 복음의 진리를 터치하려는 신학이다. 즉 한의 코드를 갖고 기독교의 비밀을 해독하려는 한의 신학은 전통적인 신학의 주제들을 뒤집어보고, 거꾸로 생각하고, 역으로 접근하여서, 비전통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본체를 재규명하고, 성육신의 정체를 재조명하며, 기독교의 실체를 재해명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머리말 중에서-




전광돈
나사렛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Southern Nazarene University, Emory University, Harverd University(Th. M), Vanderbilt University(M. A. & Ph. D.)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나사렛대학교 신학부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교수협의회 회장과 교목실장을 역임했으며 안중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역서로는 『검둥이 하나님』, 『커피숍 신학』(공역) 등이 있다.




첫째 마당 제3세계 입장에서 본 서구 전통신학의 해석학적인 문제점
둘째 마당 앉아 있는 신학에서 일어서는 신학으로
셋째 마당 한의 신학을 향한 시론
넷째 마당 태초에 한이 있었다
다섯째마당 하나님은 한이다
여섯째마당 한의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