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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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주석)39.고린도후서

저자 김판임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1999-09-20
규격 신국판(양장) | 336쪽
ISBN 9788951103308 94230
정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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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시리즈 제39권. 논증적 전개 방식에서 벗어나 그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기초로 실용적이고 간결하게 집필했다. 무엇보다 바울의 분명한 역사적 상황과 그러한 역사적 상황에서 나온 신학적 진술을 올바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판임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를 졸업하고 세계교회협의회(WCC) 장학생으로 독일로 유학, 괴팅엔의 Gerog-August-Universitat 신학부에서 쉬테게만박사(Prof. Dr. Hartmut Stegemann)의 지도를 받으면서 박사학위(Dr.theol)를 취득하고, 쿰란 필사본 연구소(Qumran Forschungsstelle)에서 일했다. 특히 1993년부터 1996년까지 예루살렘에 있는 성서-고고학 연구소(Ecole Biblique et Archeologique in Francais)와 쿰란 문서 필사본이 보관된 록펠러 박물관에서 쿰란 사본을 직접 보며 연구하였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은 구원과 관련하여 쿰란 문서와 세례요한, 역사적 예수와 바울의 입장을 비교하는 내용이다. 독일 유학을 마친 후 1996년부터 2005년까지 10년 동안 이화여대, 연세대, 한신대, 협성대, 강남대.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장신대, 감신대, 서울여대, 명지대, 대한성서공회 등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에 관해 강의하고 한신대, 한남대, 배재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주된 연구 과제는 신약성서를 기록하고 전수한 초기 그리스도교의 경건 생활과 신학, 그리고 쿰란 문서를 기록하고 소장하며 유대교의 전통을 지켜온 쿰란공동체의 경건 생활과 신학에 있으며, 최근 수년간 이 두 공동체를 비교하면 논문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저서로는 『고린도후서』(대한기독교서회 창립100주년 기념성서주석 39),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1999); 공저 『신약성서개론』(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2)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