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대한기독교서회 | 회원가입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Home > 기독교사상 > 특집 > [SNS 시대와 기독교]
특집 (2022년 1월호)

 

  유튜브 채널의 에큐메니컬 진영 비판
  

본문

 

들어가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10월 21일 제69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와 NCCK에 대한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적극 대응하기로 하였다. NCCK는 이 회의에서 총 22개 채널을 선정하여 반(反)NCCK 제목을 가진 동영상 수를 확인한 후 4개의 군으로 분류하였고, 이 가운데 7개 채널에 대한 조사 보고를 발표했다.1 7개 채널 중에서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하지만 합리적인 채널로 보인다며 NCCK가 대상 선정 착오라고 밝힌 ‘바이블레이션’을 제외하면 나머지 채널들의 주장은 비슷하다. WCC와 NCCK가 종교다원주의, 용공주의며 친동성애 세력이라는 것이 주장의 요지이다. 또한 팬데믹으로 교회의 집회가 제한된 상황을 반영하여 NCCK가 정부의 기독교 탄압에 동조하고 있는 반기독교 세력이라는 주장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NCCK는 이 채널들과 가짜뉴스에 대해 ‘적극적 방안’과 ‘소극적 방안’의 투트랙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적극적 대응은 TF팀의 구성, WCC 관련 공동자료 제작과 전파, 회원교단의 총대 및 목사·장로 재교육, 신학생 및 교회학교 교육용 자료 활용, 언론 매체들을 통한 대담, 세미나 기고 등이며, 소극적 대응은 대상 유튜버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 및 고소·고발 준비, 이 과정에 당사자인 WCC의 참여 요청 등이다.2 NCCK의 이런 입장은 ‘악의적인 유튜버’들의 일시적인 활성화를 야기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동안 새로운 영상이 올라오지 않은 채널들에도 자신이 고소의 위기에 몰려 있으며 담대하게 맞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역사적 맥락

에큐메니컬 진영에 대한 비방은 제법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가 통합과 합동으로 분열될 때에도 WCC에 대한 용공 시비가 중요한 명분으로 작용하였고, 1970년대 중반에는 보수적 교계를 중심으로 회자되던 용공 시비가 국가권력을 등에 업고 확산되기도 하였다. 1976년 11월 NCCK 총무 김관석은 다음과 같이 답답한 심경을 말한 바 있다.

NCC가 용공적이다 하는 비난은 20년 동안 줄기차게 받아온 것이지만 … 근래에 와서 교계의 일부 사람들이 활자화까지 했습니다. 저는 이 책자를 일종의 불온서적이라고 봅니다. … 이 책자는 저자도 없고 발행자도 유령단체이고 문공부에 등록도 되지 않은 책이 유포되었다는 것은 사회질서 가운데에서 가장 이해 못할 일입니다. 그래서 NCC는 최근에 와서 선교자유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밝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도 여러 가지 애로가 있습니다.3

YH무역 사건 때 박정희의 지시로 꾸려진 정부 특별조사반이 ‘산업선교회가 불법적인 투쟁방식을 사용하고 있지만 용공단체는 아니라는 결과를 발표’4하는 등 에큐메니컬 기관이 공식적으로 용공단체로 확인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에큐메니컬 진영에 대한 용공 시비는 이후로도 보수적인 교계에서 꾸준히 지속되어 왔다.
2000년대 들어 조갑제와 같은 보수 인사들로부터 재정과 동원력을 모두 갖춘 반공의 보루로 호명된 보수적 교계는 한기총을 중심으로 무시할 수 없는 정치세력으로 성장하였고, 2010년대에 들어 인터넷 댓글부대를 운영하면서 적극적으로 ‘사이버 선교’에 눈을 돌렸다. 예를 들어 2011년 오륜교회는 윤정훈 목사를 인터넷 담당으로 채용하였다가 1년이 채 못 되어 사직 처리한 바 있는데, 그는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국정홍보대책위원회 총괄팀장이자 SNS 미디어 본부장으로 활동하던 중 인터넷 여론 조작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된 이른바 ‘십알단(십자군 알바단) 사건’의 당사자이다. 윤정훈 목사는 교계 내에서도 폭넓은 활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2012년 4월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000명이 넘는 인원의 사이버누리선교단을 조직하였고, 이때 윤정훈 목사가 ‘SNS 문화 이해 및 활용방안’을 제목으로 설교한 바 있었다.5
2012년은 한국 보수 교계가 온라인에 적극적으로 진출한 해이다. 한기총은 (가칭)한국기독교옴부즈맨을 구성하고 언론과 인터넷 매체 댓글을 분석해 한국교회에 도전하는 세력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면서 인터넷 선교사 10만 명을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당시 「국민일보」 기사에 따르면 에스더기도운동,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 한국교회언론회 같은 단체들과 대형 교회들도 인터넷 선교사 양성과 교육, 안티 기독교 퇴치에 힘을 기울였다. 그리고 이번에 NCCK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반NCCK, WCC 유튜버로 지목한 안희환 예수비전교회 목사 역시 당시부터 인터넷과 SNS 활용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었다. 그는 “인터넷이야말로 복음화해야 할 새로운 의미의 땅끝이라는 확신하에 전략적으로 사역해야 한다.”라고 말했다.6
그렇다면 ‘사이버 선교’, ‘인터넷 선교’의 의미는 무엇일까? 애당초 이 말은 해외 선교에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선교가 금지된 지역도 인터넷을 통해서는 충분히 복음을 전파할 수 있고, 현지 선교사를 지원하는 비거주 인터넷 선교사로도 충분히 선교사역에 기여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용된 말이다.7 그러나 2010년 이후에는 그 뜻이 인터넷상의 반기독교 정서에 대응하는 활동으로 사용되다가 점차 정치적 성격을 갖게 되었다. 지금은 삭제된 것으로 보이는 에스더기도운동의 2017년 3월 6일 자 공지사항에서는 인터넷 선교사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국가적으로 위중한 상황에서 언론/미디어는 거짓과 왜곡된 보도로 여론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분열시키며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안티기독교의 활동과 반국가적인 글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인터넷 영역을 하나님의 진리로 제자 삼는 인터넷 선교사가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8

에스더기도운동의 이용희 대표는 2012년 2월에 ‘인터넷 선교사 양성을 위한 기획안’을 작성한 바 있는데 여기서도 그는 “대남적화를 위한 사이버 병력이 3,000명을 넘는 상황에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애국 인터넷 전사는 거의 전무한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9 따라서 적어도 2012년부터 사이버 선교, 인터넷 선교는 자신들이 설정한 적대세력을 제거하기 위한 여론조작 행위를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다.
보수 교계는 비슷한 시기 유튜브의 중요성도 함께 인식하였고, ‘사이버 선교’의 무대도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를 넘어 자연스럽게 뉴 미디어로 확장되었다. 2012년 유튜브에 안희환TV 채널이 생겼고, 2014년에는 TV0217, WCC·WEA반대운동연대 채널이 생겼다. 그리고 2017년에는 FTNER 채널이 생겼다.10 안희환 목사는 에스더기도운동이 2011년 결성한 모임인 UTD(Until the Day)의 회의에서 “흐름을 먼저 만들기 위해선 뒷수습이 아닌 선점이 필요”11하다는 발언을 한 만큼 빠르게 움직이면서 이슈를 선점하기 위해 2012년에 이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듯 보인다. 그의 전략적 판단은 에스더기도운동에 받아들여졌다. 2019년 7월 5일 에스더기도운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는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표현의 자유가 보장받으며 동시에 큰 파급력을 가지는 미디어 매체는 유튜브로 채널을 개설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이슈를 선점’해야 한다는 언급을 확인할 수 있다.12
박근혜 탄핵 이후 보수 유튜버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기 팟캐스트와 같은 대안 매체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진보 논객들은 민주당의 집권 이후 제도권 언론에 포함되기 시작했고, 보수 논객들은 일부 종편을 제외하면 설 자리를 잃어갔다. 이들은 제도권 언론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들은 박근혜 탄핵 시기 박근혜를 지지하는 보수층 사이에 언론의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하고 동시에 주 지지층인 노년층의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하였다. 이때 보수적인 교계의 유튜브 채널도 함께 성장한 듯 보인다.

주요 주장과 그에 대한 근거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WCC와 NCCK에 대한 비판은 크게 4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종교다원주의, 둘째는 용공, 셋째는 친동성애, 넷째는 교계를 탄압하는 좌파 정부에 동조하는 반기독교 세력이다. 각각의 주장에는 나름의 근거가 제시되고 있다.
종교다원주의와 관련하여 가장 자주 등장하는 것은 1991년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WCC 7차 총회의 초혼제 퍼포먼스와 1990년 발표된 바아르 선언문, 2008년 한국의 가톨릭, 불교, 원불교와 기독교의 여성이 연합으로 개최한 ‘생명의 강 모심 여성 성직자 공동 기도회’에서 낭독된 “생명의 강 살리기 종교여성 공동기도문”(이하 공동기도문), 그리고 2014년 기독교와 가톨릭의 연대 기관으로 창립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신앙과 직제협의회)이다. 용공의 근거로는 WCC의 주요 인사에 공산주의권 교회의 인사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과 1988년 발표된 NCCK의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 기독교회 선언’이 주로 등장한다. 친동성애의 근거로는 NCCK가 차별금지법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다는 점을 들며, 반기독교의 근거로는 정부의 방역지침으로 인한 대면예배 제한에 찬성하고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이 짧은 글에서 각각의 주장에 대해서 다 설명하는 것은 무리이며, 사실 독자들의 정신건강에도 해가 된다. 이 글에서는 종교다원주의라는 비난에 대해서만 짧게 다루고자 한다. 먼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략하게라도 사실을 일부 정리하자면, WCC 7차 총회에서 있었던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 퍼포먼스는 종이를 태우며 성서와 역사에서 부당한 죽임을 당한 이들의 이름을 읊조리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총회 현장에서도 논쟁이 되었을 만큼 충격적인 것이었고, 바아르 선언문은 종교다원성을 인정하고 있다. 공동기도문에는 “하늘에 계신 하느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님과 소태산 대종사님의 마음에 연하여 … 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 나무아미타불, 아멘.”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NCCK 회원 교단과 가톨릭의 연합기구로 “분열된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의 재건과 교파 상호간의 신앙적 친교를 통한 그리스도인의 복음적 삶의 증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렇게만 보면 몇몇 유튜브 채널의 비방이 합당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초혼제 퍼포먼스가 당시 현장에서도 논란이 되었다는 사실은 WCC의 지배적인 정서나 신학적 입장과 거리가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 퍼포먼스는 어디까지나 정현경 교수 개인의 신학적 입장을 반영한 것으로 WCC의 신학을 극적으로 구성한 것이 아니다. 또한 정현경 교수가 WCC를 대표하지도 않는다. 잘라 말해 정현경 교수 개인의 신학이 WCC의 신학은 아니며 그럴 수도 없다.
그리고 1990년 스위스 바아르에서 WCC의 종교간 대화 연구 소위원회가 발표한 바아르 선언문에 대한 비판은 종교다원성의 인정과 종교다원주의의 어마어마한 차이를 전혀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 바아르 선언문은 이웃 종교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이웃 종교 안에 있는 선함, 진리, 거룩성이 하나님의 보편적 산물이라 인정하고 있다. 하나님이 모든 창조세계의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과 이웃 종교는 분명하게 다른 것으로 규정한다. 정병준 교수는 바아르 선언문의 핵심주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 바 있다.

첫째, 하나님은 온 세상의 창조주이고 온 나라와 온 백성의 하나님이며 온 백성을 사랑하시고 구원사역을 하신다. 둘째, 하나님은 어느 곳(타 종교인들을 포함)에서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신 적이 없다.(행 14:7) 셋째,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인격 안에서 특별한 구속사역을 행하셨다. 넷째, 기독교 신앙은 종교적 다원성(religious plurality)의 분야를 진지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그것을 정복해야 할 방해물로 보기보다는 하나님과 이웃과 깊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13

세 번째 근거인 공동기도문은 NCCK의 기도문이 아니다. 이는 4대강 반대를 위한 종교인 연대가 작성한 것으로 NCCK나 NCCK의 양성평등위원회에서 논의된 적이 없는 기도문이다. 이 기도문의 초안은 NCCK 양성평등위원회 위원인 구미정 교수가 작성하였지만, 최종안은 구미정 교수의 초안이 이웃 종교인들에게 회람되면서 다양한 종교의 색채가 덧입혀진 것이다. 종교 간 연합으로 진행되는 행사에서 낭독되는 기도문이 한 특정 종교의 기도문으로 작성되는 것도 이상한 일이다. 물론 종교별로 별도의 기도문을 낭독했더라면 이런 오해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란 아쉬움은 남는다.
신앙과 직제협의회에 대한 공격은 교회일치에 대한 몰이해가 드러난다.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의 기구 통합을 위한 단체가 아니며 NCCK가 가톨릭교회에 개신교회를 흡수시키기 위해 암약하는 것도 아니다. 에큐메니컬 운동에서 말하는 일치는 어디까지나 각각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다양성을 전제로 한다. 분열된 기독교인들이 서로 가깝게 사귀고, 함께 공부하고 기도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행동하는 것이 신앙과 직제협의회가 추구하는 일치의 재건이다.

나가며

지금 NCCK가 몇몇 유튜버들에 대한 대응을 고려하고 있는 이유는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WCC 제11차 독일총회를 준비하면서 2013년 제10차 부산총회 때와 같은 진통을 다시 겪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 보수화되고 있는 교계의 지형과 보수 기독교 유튜버의 세력 확장을 생각하면, 그 걱정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러나 유튜버들에 대한 고소와 고발은 매우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 국제인권레짐의 중심인 유엔이 거듭 확인하고 있듯이, 오프라인에서 보장되는 모든 권리는 온라인에서도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유튜버들이 틀린 사실을 바탕으로 부당한 비판을 할 수도 있고, 또 하고 있다. 하지만 누군가가 단순히 틀린 말을 했다고 처벌을 받는 사회는 결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반드시 사실 왜곡의 의도성이 확인되는 범위 내에서 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전술하였지만 에큐메니컬 진영에 대한 보수 교계의 공격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이 문제를 연구하고 홍보하는 일이 미진했기 때문이다. NCCK 역시 이 부분을 반성하고 있다.14 다행히 NCCK가 회원교단이 제작한 WCC 관련 자료를 토대로 공동자료를 제작하고 전파하여 다양한 교육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니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 이전에도 NCCK는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꽤 좋은 질의 보고서와 번역서를 출간한 적이 있지만, 홍보가 부족하여 교계 일반에 잘 전달되지 않았던 적이 많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한다.

주(註)
1 “교회협, 반 WCC·NCCK 유튜브에 적극 대응한다”, 「아이굿뉴스」, 2021년 10월 21일.
2 “안건1) 반WCC/NCCK 유튜브 대응 방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9회기 제4차 실행위원회 회의자료(2021.10.21), 139.
3 대담 “사회구원은 반기독교적인가?”, 「기독교사상」 221호(1976. 11): 82.
4 “산업체·농촌 외부세력 침투실태 보고서”, 「동아일보」, 1979년 9월 14일.
5 “국정원 댓글부대에 보수 기독교 그림자가”, 「NEWSM」, 2017년 8월 6일.
6 “인터넷 점령한 안티 기독교… 한국교회 대응 전략은?”, 「국민일보」, 2012년 2월 17일.
7 “SWIM, ‘인터넷 선교사’ 양성한다”, 「크리스천투데이」, 2006년 7월 25일.
8 “국정원 댓글부대에 보수 기독교 그림자가”, 「NEWSM」, 2017년 8월 6일, 재인용.
9 “에스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가짜뉴스’ 전파”, 「한겨레」, 2018년 10월 1일.
10 각 채널의 정보란 참조.
11 “에스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가짜뉴스’ 전파”, 「한겨레」, 2018년 10월 1일.
12 “너는 전략으로 싸우라”, 에스더기도운동 홈페이지 공지사항(2019년 7월 5일).
13 정병준, “WCC에 대한 오해와 부정확한 비난들”, 「데일리굿뉴스」, 2009년 5월 12일.
14 “안건1) 반WCC/NCCK 유튜브 대응 방안”, 제69회기 제4차 실행위원회 회의자료(2021. 10. 21), 145.


손승호|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교회사를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유신체제와 한국기독교 인권운동』이 있다. 명지대 객원교수,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2022년 4월호(통권 760호)

이번호 목차 / 지난호 보기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