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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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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교주들의 공통점: 성공하는 교주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이단 교주들에게는 공통점이 발견된다. 이는 한국전쟁 이후 발흥한 기독교 이단 운동들에 대한 사례연구 속에서 보편적으로 발견되는 특징들이다. 이들 특징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단 교주들의 실상과 허상을 이해할 수 있다. 성공한 교주들의 7가지 공통점 1) 몰라야 성공한다! 이단 교주는 성서...
탁지일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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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한국교회의 이단적 교리 형성에 결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 이는 김성도(金聖道, 1882-1944) 권사이다. 김성도가 1923년 2번에 걸쳐 입신 가운데서 예수를 면담하고 받은 계시의 내용이 그 후에 등장하는 이단 기독교 집단들에 의해 어떻게 계승 발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지, 그 교리적 계보를 간략하게 살펴보려...
허호익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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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신천지 OUT’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 및 과제

1 CBS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과의 충돌은 2007년 말까지는 <교계뉴스>의 취재보도 정도로 단편적이고 간헐적으로 전개되었다. 그러나 신천지의 공격적인 포교가 통상의 이단사이비 종교의 행태와는 다르게 교회에 위장침투해 암약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등 대단히 위험한 양상을 보임에 ...
변상욱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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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협정을 위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유럽 캡페인을 다녀와서

한국전쟁이 종전이 아니라 정전의 형태로 마무리됨에 따라 한반도는 남북대립과 전쟁위협이 상존하는 지역이 되었다. 그로 인한 부담과 상처는 모두 양쪽 국민에게 돌아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는 이 비극을 끝내려면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전환하고, 이를 단초로 평화통일의 길을 닦아야 한다는 인식...
이문숙, 이기호, 이훈삼, 이은선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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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화해선교- 남북한 피스메이커 육성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우리를 자기와 화해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해의 직분을 맡겨 주셨습니다.”(고후 5:18, 새번역) 세계적인 선교사 사도 바울의 선언은 기독교의 선교가 곧 화해선교임을 확인해준다. 선교와 화해가 연결되어 논의되기 시작한 것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세계선교와전도위...
홍성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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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비핵화는 가능한가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기술적 측면만 놓고 볼 때 오늘날 북한이 ‘사실상’ 핵보유국이라는 평가는 정설이다. 필자는 2013년 2월 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단행한 이후부터 한반도는 ‘핵 분단체제’에 본격 진입했다고 여기저기서 말해오고 있다. 핵 분단체제는 분단체...
서보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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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과 개성공단 재개: 대북정책의 시금석

개성공단 전면 중단: 국정농단이 빚은 완벽한 정책실패 2016년 2월 10일 우리 정부는 어떠한 사전 예고도 없이 개성공단의 전면 중단을 전격 선언했다. 14년간 면면히 이어온 남북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우리 스스로가 닫아버렸다. 애초 남북경협을 제의한 것은 북이 아니라 우리였다. 정부가 발표한 전면 중단 ...
김진향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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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대북지원과 평화로운 한반도

나눔은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일 뿐만 아니라 공동체 자체를 정의하는 특징이다. 나누지 않는 공동체는 그 공동체적 속성을 포기한 것이며, 나눔에 대한 거부는 공동체가 분열되었다는 증거이다.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비무장지대는 전쟁 발발을 막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비무장지대는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남...
강영식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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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의 평양교회- 전투적 반공 교회와 나의 탈출

* 이 글은 본지에 연재 중인 홍동근 목사의 유고 “나는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의 일부이다. 9월호에 게재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특집 주제와 연관되기에 8월호 특집에서 소개한다. 이 글의 원래 제목은 “전투적 반공 교회와 나의 탈출”이다. 홍동근은 평안북도 피현 출신으로 서울, 교토, ...
홍동근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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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의 해방 후 1년

축제 분위기를 주도한 문화예술계 독립의 징후가 있었다든가, 조만간에 일본으로부터 독립할 것이라고 추측한 인사들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해방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외부로부터 주어졌다. 함석헌의 표현에 의하면 그것은 “도적”처럼 왔다. 그럼에도 해방 이후 거리, 극장, ...
정경은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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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호(통권 7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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