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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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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운동으로, 한기총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달했다. 한기총이 출범한 이래, 지금처럼 이 단체의 존재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뇌리에 각인된 적은 없을 것이다. 지난 30년간 한기총은 “한국 기독교회를 대표하는 하는 기관”이자 “한국 사회 내 극...

배덕만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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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종교의 정치 개입과 정교분리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의 언행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을 벌이는가 하면 대통령 하야를 위한 국민소환청원 서명운동까지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안팎에서는 그의 발언을 망발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대표회장직 사퇴, 나...

이진구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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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의 현실정치 참여의 문제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과 개신교계 내부의 반응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어 복역한 신영복을 한국의 사상가로 존경한다고 언급하였다. 게다가 문 대통령은 올해 6월 6일 현충일 기념사에서 김원봉을 무장 독립투쟁론자로서 국군 창설에 이바지한 인물이었다고 칭...

김성건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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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를 사는 지혜- 오늘의 한일 문제를 보면서

최근에 일본 아베 정권이 경제적인 보복을 가한다고 하니까 한국 정부는 다소 당황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는다. 그렇지만 우리 국민 대중은 이에 비하여 다소 태연한 자세로 사태를 바라볼 뿐, 그렇게 심각하게 느끼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느껴진다.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운명 이 짧은 글에서 나는 한일관계에 ...

지명관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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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 연구의 최근 경향

오늘날 한국 사회를 특징짓는 대표적인 키워드 중 하나는 ‘다문화 사회’이다. ‘다문화 사회’는 인종이나 문화적으로 다원화되어 있는 사회를 뜻하며, 현재 우리 사회는 다양한 생활 양식이 존재하는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1 이러한 변화의 주요인은 외국인 노동자와 국제결혼의 ...
임봉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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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연구의 어제와 오늘

신명기 연구의 전환점은 오경의 형성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1805년 드 베테(de Wette)의 그 유명한 신명기 연구가 없었다면, 19-20세기까지 약 100여 년 이상 오경 연구에서 거의 정설로 여겨졌던 문서 비평의 자리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원신명기라는 가설을 만들었고, 한동안 그 신명기의 배경이 요시야의 언...
최종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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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이 구약 연구에 끼친 최근 영향

1800년대 초, 거룩한 그림이거나 벽 장식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이집트 상형문자와 메소포타미아 설형문자의 판독은 고고학은 물론 세계사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등에서 많은 학자들이 고대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그 땅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기독교 배경에서 성장한 그들의 최고 목적 ...
임미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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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협력으로 북일 국교 수립을

* 이 글은 대화문화아카데미와 동아시아평화회의가 공동주최한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 년을 모색한다”에서 발표된 발제문이다. 이 대화모임은 2019년 3월 29일, 대화의 집에서 이루어졌다. - 편집자 주 저는 올해 2월 6일에 “2019년 일본 시민·지식인 성명: 무라...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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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의 새로운 100년을 찾아

* 이 글은 대화문화아카데미와 동아시아평화회의가 공동주최한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 년을 모색한다”에서 발표된 발제문이다. 이 대화모임은 2019년 3월 29일, 대화의 집에서 이루어졌다. - 편집자 주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오늘, 한일 관계의 앞으로...
하토야마 유키오(鳩山友紀夫)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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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한일 기독교 관계와 역사적 책임의 문제

한일 관계, 특히 기독교의 한일 관계는 1967년 일본기독교단의 “제2차 대전하에서 일본기독교단의 책임에 대한 고백”,1 이른바 ‘전책고백’의 발표가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일 간 기독교 관계의 역사는 변화를 맞았으며, 미래 지향의 방향도 과거와는 전혀 다르게 전개된 것이 사실이다. ...
서정민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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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호(통권 7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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