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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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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협력으로 북일 국교 수립을

* 이 글은 대화문화아카데미와 동아시아평화회의가 공동주최한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 년을 모색한다”에서 발표된 발제문이다. 이 대화모임은 2019년 3월 29일, 대화의 집에서 이루어졌다. - 편집자 주 저는 올해 2월 6일에 “2019년 일본 시민·지식인 성명: 무라...

와다 하루키(和田春樹)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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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의 새로운 100년을 찾아

* 이 글은 대화문화아카데미와 동아시아평화회의가 공동주최한 3・1운동 100주년 특별 대화모임 “한일 관계: 새로운 백 년을 모색한다”에서 발표된 발제문이다. 이 대화모임은 2019년 3월 29일, 대화의 집에서 이루어졌다. - 편집자 주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한 오늘, 한일 관계의 앞으로...

하토야마 유키오(鳩山友紀夫)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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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한일 기독교 관계와 역사적 책임의 문제

한일 관계, 특히 기독교의 한일 관계는 1967년 일본기독교단의 “제2차 대전하에서 일본기독교단의 책임에 대한 고백”,1 이른바 ‘전책고백’의 발표가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일 간 기독교 관계의 역사는 변화를 맞았으며, 미래 지향의 방향도 과거와는 전혀 다르게 전개된 것이 사실이다. ...

서정민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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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국가와 디아코니아: 애덕기금회의 경험

* 이 글은 “치유와 화해사역을 향하여: 에큐메니칼 디아코니아”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세미나(2019. 3. 4-5, 서울 종로 아트리움 호텔)에서 발표된 발제문이다. 이 세미나를 주최한 ‘한국남북교류 협력단’은 남북교류와 협력사업을 위하여 2018년 8월 30일에 출범한 조직이다. - 편집자 주 뜻깊...
테레사 카리노(Theresa Carino) 애덕기금회 상임고문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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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독일의 갈등과 화해: 독일의 경험

* 이 글은 한국YMCA전국연맹이 주최하고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한 2018 세계평화대회(2018년 10월 30-31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발표된 것이다. 필자 게르하르트 라인은 독일방송국 ARD의 동독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을 취재했다. - 편...
게르하르트 라인(Gerhard Rein)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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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국가들에서의 선교신학과 실천의 변화

지난 세기는 사회주의(공산주의)로 인한 변화가 극적으로 전개된 시기였다. 그동안의 변천을 요약한다면, 사회주의 국가의 탄생→사회주의 국가의 소규모 확산→사회주의 국가의 대폭적인 확산→사회주의 국가의 일부 붕괴→사회주의 국가의 다변화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특히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로 소련 및 동...
안교성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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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민중시에 나타난 부활 주체의 변화

한국 소설에서 부활 사건만을 소재로 하거나 제목으로 한 작품은 거의 없는 편이다. 대부분 예수의 생애와 고난, 그리고 부활 전의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 부활은 말미에 사족처럼 붙는다. 소설은 ‘발단-전개-절정-결말’이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부활은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 결말 혹은 결과가 된다. 즉 부활 이...
정경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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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과 음악

부활절의 유래 1) 부활절과 빠스카 부활절은 교회력 중에서 가장 오래된 절기이며 기독교의 3대 축제일 중 하나이다. 부활절은 원래 그 전야(前夜)와 부활절 당일을 합하여 ‘빠스카’(Pascha)라고 불렀는데, 그 전날 일몰부터 부활 새벽까지 드리는 철야예배(Vigil of Easter Eve)는 성서 낭독, 시편 찬양, 기도로 ...
문성모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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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에서의 부활절 예배

초기 한국 기독교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부활절에 조선 땅을 밟은 아펜젤러 부부와 언더우드의 사건일 것이다.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이유 중 하나는 종종 인용되는 아펜젤러의 말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부활주일에 여기 왔습니다. 이 날에 죽음의 철창을 부수...
송정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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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서가 말하는 부활

우리의 오감은 쉬이 피로해진다. 짧은 시간이라도 자극이 계속 전달되면 감각기관은 그 자극에 무뎌진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경우 그 단어가 가진 의미와 날카로움에 별다른 느낌이 들지 않고 둔해지기 마련이다. 교회에서 흔히 말하는 사랑, 은혜, 구원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래서 때로는...
김선용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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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호(통권 7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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