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대한기독교서회 | 회원가입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Home > 기독교사상 > 문화와신학
문화와신학
917
열두 번째 마당- 우주와 인간

허블의 깊은 우주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견한 이래, 지난 3백 년 동안 치열하게 탐구된 과학적 우주론은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마침내 빅뱅 우주론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비로소 우리는 우주의 역사와 그 구조에 대해 어느 정...
김기석 | 2016년 2월
916
흔적과 아픔의 문학(12)『침묵』 다시 읽기(2)

그리스도의 얼굴의 변용 지난 1월 호의 글에서 필자는 엔도의 『침묵』은 독자들과 평론가들에 의해서 “신의 침묵을 묘사한 작품”이라고 받아들여졌지만, 정작 엔도가 말하고자 한 것은 “신은 침묵하고 계시지 않고 말씀하고 있다...
김승철 | 2016년 2월
915
루터의 음악, 바흐의 음악-바흐의 교회음악을 중심으로

1. 바흐는 누구인가? 오늘날 사람들은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를 음악적 권위로 만납니다. 그는 자신이 세계의 대표적 음악가가 되리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고, 거기에서 자신의 음악에 ...
홍정수 | 2016년 2월
914
루터의 음악, 바흐의 음악-루터의 교회음악을 중심으로

시작하면서 이번 강의는 바흐 음악의 모든 측면이 아닌, 일부를 다룰 수밖에 없습니다. 즉 가사를 음악적으로 형상화하여 그 의미를 강조하는 것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가사를 음악적으로 형상화하여 살펴보는 것은 말씀을 강조...
홍정수 | 2016년 1월
913
1930년대 신학 갈등의 중심에 선 조선예수교서회

신신학과 보수신학 갈등의 고조 1931년 「基督申報」는 <독서문답>이라는 제목으로 당대의 독서상의 주요 이슈와 테마에 대해 다섯 회에 걸쳐 현대 세계와 교회의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어떤 자세와 관점을 세우고, 어떤 책을 ...
홍승표 | 2016년 1월
912
흔적과 아픔의 문학(11)『침묵』 다시 읽기(1)

<양지(陽地)의 냄새>: “『침묵』 이전의 『침묵』” 엔도 슈사쿠의 작품세계를 논하는 이 연재에서 우리는 이제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침묵』(沈默 1966년)의 내용과 의의에 대해서 논할 차례가 되었다. 하지만 『침묵...
김승철 | 2016년 1월
911
열한 번째 마당 : 빅뱅우주론과 하나님의 창조

시작하는 말 이번 호에서는 빅뱅 우주론(Big Bang cosmology)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빅뱅 우주론은 대폭발 이론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아주 오래 전, 하나의 점(singular Point, 특이점)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우주가 생...
김기석 | 2016년 1월
910
괜찮아... 같이 가자!

몇 해 전 방영되었던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가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에는 정신적인 문제를 앓고 있는 다양한 인간군들이 나온다. 드라마 속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 어느 정도는 비정상이다. 겉...
김호경 | 2016년 1월
909
1920년대 한국교회 성서관련 서적과 주석의 변화

1920년대는 3・1운동 직후 일제의 문화통치 정책의 흐름 속에서 문화와 사회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기독교 출판도 이전보다 훨씬 활발하게 전개될 수 있었다. 반면 1920년대에 접어들면서 20세...
홍승표 | 2015년 12월
908
흔적과 아픔의 문학(10)-『침묵』에 이르는 길 : 단편집 『애가』(哀歌)와 후미에(踏繪)체험

『애가』 속의 단편들 내년 2016년은 엔도 슈사쿠가 1996년에 세상을 떠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며,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침묵』이 출판된 지 6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필자가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일본기독교...
김승철 | 2015년 12월
게시물 검색


2021년 11월호(통권 755호)
이번호 목차 / 지난호 보기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
기독교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