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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기독교서회 작성일15-05-27 14:05 조회8,273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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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yejasmile님의 댓글

hyejasmile 작성일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되었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이 실제로 행동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단순히 따르면서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 수 있다.-나를 따르라
"기대되는 연극이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님의 댓글

작성일

"그대는 죄가 없기나 한 것처럼 자신에게도 형제에게도 꾸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를 죄인이기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는 죄는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신도의 공동생활) --- 전율을 느끼고 싶습니다!!!

hnid님의 댓글

hnid 작성일

하나님은 자신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인간의 사회적 관계를 이용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은 교회의 객관적 정신을 통해 질서정연한 예배를 세우는 가운데서 실현된다. 예배 모임은 교회의 본질에 속한다. - 성도의 교제
"타협하지 않은 신앙과 삶을 연극으로 실감나게 보고싶어요~"

콩이언냐님의 댓글

콩이언냐 작성일

"침묵 가운데는 용납되지 않는 침묵들, 즉 제멋에 겨운 침묵, 교만한 침묵, 눈꼴사나운 침묵도 있다. 이미 여기서 침묵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리스도인의 침묵은 듣는 침묵이요, 겸손 때문에 언제든지 돌파될 수 있는 겸손한 침묵이다." - 신도의 공동생활
*살아있는 영성의 사람, 본회퍼의 전기라니... 가슴벅차게 기대됩니다~!!!

에크하르트님의 댓글

에크하르트 작성일

“나를 따르라” 마가복음 10:21
- 제자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매이는 것이다. 곧 제자직은 모든 프로그램, 모든 이상, 모든 율법을 철저히 무너뜨리는 것이다. 그 어떤 새로운 내용도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오직 예수만이 유일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부르시고 제자는 따른다. (Dietrich Bonhoeffer)  -

그분의 부르심에 순명하며,
먼저 그길을 간
본회퍼 목사의 신학함의 엄밀함, 목회의 정직함
그리고 삶의 준엄성을 이번 연극을 통해서 느끼고 싶습니다

Moon님의 댓글

Moon 작성일

신학적 질문은 죄의 용서와 타락한 세상의 화해에 대해 묻는 것이다. -창조와 타락

본회퍼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온종일클릭님의 댓글

온종일클릭 작성일

우리는 교회가 하나라고 믿는다. 왜냐하면 교회는 공동체로 존재하는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며 그리스도는 자신 안에서 하나가 된 모든 사람을 다스리는 한 분의 주님이기 때문이다. - 성도의 교제

목사이자 신학자이며 히틀러 정권 하에서 반나치스운동을 펼쳤던 그 분의 삶을 연극을 통해서 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